2023년 8월 21일에 1년 계약을 했고
묵시적 갱신으로 지금까지 (2025년 3월) 살았어!
그러다가 갑자기 이직을 하게 돼서 ㅠ
4월 중에 짐을 다 빼고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임
묵시적 갱신으로 1년 연장됐으니까 계약 만료까지 5개월 정도 남은 건데..
찾아보니까 묵시적 갱신은 집주인한테 계약 해지 통보를 하고 3개월 뒤엔 계약이 종료가 돼서 보증금 돌려받을 수 있고, 월세 낼 의무가 없다고 하더라고
본가로 돌아가는 거라 보증금이 급하진 않아!!
그래서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1. 부동산에 집 내놓고 다음 세입자 기다리기
-> 구해질 때까지 월세 지불, 3개월 지나면 다음 세입자 없어도 보증금 돌려받고 월세 낼 의무 X (맞나..?)
-> 이럴 경우 세입자 구할 때까지 전입신고 X
2. 집주인과 협의해서 2-3개월치 월세 내고 바로 보증금 받아서 이사
-> 이건 집주인한테 아직 말해보진 않았는데.. 이런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
이렇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 두 개 다 문제 없는 방법인지가 궁금해!!
아니면 저거 외에 다른 방법이 있는지, 혹은 조언이 있다면 부탁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