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투룸전세 2억7천300에 살고있고 8월이 만기인데 오늘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어. 주변매물이 없어서 미리 연락했다고(?) 갱신할건지 물어봤는데
임대인은 전세 3억으로 올리고 싶어하는데, 그럼 보증보험 가입이 안돼서 가입가능한 2억 5천 3백/ 월세 35 (부동산이 30제안했는데 임대인이 35 하고싶다고 했대) 반전세로 부동산이 조정을 해놨대. 내가 계속 살거면 이게 최선일거라구
그러면서
임대인은 보증보험 안하는 전세 3억을 제일 하고싶어한다는데 이건 말이 안되는거아녀? 보험도 없이 전세금을 3억이나..?
암튼 근처 임장도 몇번갔는데 쓰러져가는 아파트들도 전세 5억 밑으로는 잘 없고...빌라들은 다 비슷비슷하고..
아파트 전세가면 2억정도는 또 대출해야하니까 이자+복비+이사비+늘어날 관리비 등등 생각하면 반전세 조건으로 2년더 살고 그후에 크게 대출해서 매매를 하는게 낫나 싶기도하고ㅠㅠ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