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약 만기는 30일인데 이사는 오늘이거든
당연히 부동산에 얘기한 카톡도 남아있고 집주인한테도 몇번 말했는데 집주인이 계약서 30일만 보고 오늘 이사인걸 몰랐대...
그걸 어제 밤에 알았어 하..
그래서 본인 계좌에 있는 돈 출금을 다 30일로 맞춰놨었대..
은행이 아니고 증권사에 있는 돈인가봐...
내가 1억 받아야되고 당장 5천은 줄 수 있는데 나머지는 오늘 9시되자마자 은행 여러곳 돌아서 주겠다고 했거든
나도 다음집 잔금 때문에 열시반까지 받아야 하는데 (짐도 이 시간까지 빼기로했고) 다행히 대출금+내 여윳돈+보증금 오천으로는 잔금 가능한데
나머지 5천은 점심시간 정도까지 주겟대
나 그냥 짐 다 빼고 이동해도 되는걸까...?
일단 집주인은 윗집에 살고 이사가는 집도 20분정도거리라 여차하면 내가 찾아가기도 가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