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민해서
이대로 살다간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서 결국 이사결정했어
두달전에 임대인한테 물어보니 예전부터 그랬다고
임대인도 완전 학을 떼더라 ㅁㅊㄴ이라며...(다세대주택)
참고 살아보라고 하길래 조심하고 살고있는데도
계속 난리치고 창문열고닫는소리로도 뭐라하니....
건물 방음 안되는거 + 임대인도 알고있던 아랫집 예민함 때문에
계약만료전 이사가는건데 세입자 들어올때까지 꼭 기다려줘야하나??
이사갈집은 금방 구할거같은데 세입자 구하는게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