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오는거까진 그렇다치는데
새벽 2시 3시에도 둘이 시끄럽게 떠들어ㅜㅜㅜ
엄청나게 소리 지르는 그런건 아닌데
방음이 기본적으로 약하기도하고
저쪽에서도 딱히 새벽이라고 조심하는 그런 것도 없어ㅠㅠ
1시부터 자려고 누웟는데 아직 못자는 중 ㅅㅂ
한두번도 아니도 토요일마다 저러네
여자가 남자보고 자기야라고하는것까지 들리는 정도라ㅜㅜ
글고 여자가 흥분을 잘해서 이야기하다가 "아 야아~!!!" 이렇게 호통치는거가 너무 귀를찔러ㅜㅜ
남자 목소리는 저음인데 웅웅웅 울리고
하ㅜㅜ
뭔가 항의하고 이런거 잘못하기도하고
나도 낮에는 가끔 통화하거나 동생왓을때 나도 모르게 시끄러웟을수도있엇을까봐 내로남불될까봐 말못하겟기도하고ㅠㅠ
하 밤 12시까진 시끄러워도 참을수있겟는데
1시까지도 이해해보겟는데..
1시 이후로는 정말 괴롭다ㅠ
지금 2시48분인데 아직 둘이 대화중이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