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는 같음
걍 같은 동네이고, 둘다 아파트입구 기준 지하철역 30초 초역세권...
a아파트는 3천세대 대단지 25평 28년차 4억대
b아파트는 250세대 주상복합 34평 8년차 7억대
a아파트 만족하고 살고있지만 구축인게 걸려.
일단 재건축 가능성 매우 낮음.
해도 1기신도시들 다 끝나고 20년-30년 뒤에나 할까말까이고 재건축해도 분담금만 집값만큼 나올거같아
지금은 살기 너무 좋아도 나중에 나 늙으면 아파트 너무 노후화될듯 ㅠ
갈아타기하면 추가로 투입해야할 자금은 3~3.5억이고,
대출받을건데 원리금 내는건 어렵지 않아.
기존 1주택 주담대 원래 그정도 냈는데, 대출 끝나가거든.
원리금 내고도 저축 여력도 좀 있어
근데 수입 불안정한 프리랜서라 대출 더 내기엔 불안해.
결혼생각없는 1인가구에 나이도 있어서..ㅋ ㅠ
근데 같은 지역에서 갈아타는게 재테크 관점에서 의미가 있나 싶은??
이 아파트도 20년뒤면 30년된 아파트가 될텐데...
그래도 30년 주상복합이랑 50년 아파트 비교하면 전자가 낫지않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