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초역세권이고 (역에서 도보 2-3분)
7층에 7평 원룸이야
건물은 2002년도였나 이때쯤 지어져서 오래되긴 했는데
내부는 도배랑 벽지 새로해서 오래된 느낌은 덜 해! (화장실은 좀 티남ㅋ)
작년에 이사와서 곧 재계약 해야하는데
재계약하면 월세 +5 해야한대ㅜ
지금은 4000 / 65에 살고 있어 (관리비 포함, 공과금 미포함)
5만 원 차이가 뭐 얼마냐 싶다가도...
겨울엔 그럼 월세 관리비 공과금 포함 거의 80만 원 돈이 나가는 건데
이 가격이면 다른 동네 알아봐야 하나 싶고
너무 고민 중ㅜ
현재 내고 사는 가격에 더 좋은 방 살만한 곳 있나..?
방송일 해서 상암 출퇴근이 용이하면 좋겠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