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이사 첫날에 바퀴 수십마리 나온다고 했던
덬인데 어째저째 주인 어르신이랑 잘 얘기해서
다시 방 빼고 다른 방 알아보는데 이제는 진짜
바퀴만 안 나오는 집이면 상관없어서 최대한
지어진지 오래 안됐고, 컨디션 깨끗한 집으로
알아보고 있거든ㅜㅜ
당근으로 보다가 화장실도 리모델링 되어있고
집 전체 컨디션도 깨끗한데
베란다 선반 한 켠에 뿌려서 죽이는 바퀴약이 있더라고...
집 컨디션은 맘에 드는데 자꾸 저게 걸려ㅠㅠ
이제는 진짜 바퀴에 바만 들어도 공포스러워서...
덬들 의견 좀 부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