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ㅜ어려울 거 같아서 1년 반을 프레임없이 매트리스로만 살았거든
집은 7평이고 미니멀리스트인 편이라 (좁은 집에 물건 많이 보이는 게 싫어서 커피포트도 없이 살고있음..ㅠㅠ)
적응될 줄 알았더니.. 나는 집순이고 대부분 침대에서 생활하는데 자취방엔 프레임이 없어서 그런가 여기가 “집”ㅇ라는 생각이 안들고..ㅠㅠ 뭔가 우울하단 말야??
프레임 큰 건 부담스럽고 낮은 건 먼지끼고 곰팡이핀다고들 해서 ..
이 경우에 살거같아 말거같아? 혹시 다른 좋은 방안이 있다면 마구 추천 부탁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