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6-17평대 신축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고 있어
알아본 아파트가 2개인데 둘 다 나쁘지 않은데
하나는 조건은 좋은데 사용승인난지 이제 3개월되서 미등기 상태에, 법인 소유
다른 하나는 조건이 조금 별론데 등기는 남, 법인 소유 동일
시공사? 법인 소유 임대 물건이라 안전한지 잘 모르겠어서 혹시 비슷하게 계약한 덬 있다면 의견 줄 수 있을까??
대출은 카뱅 HF나 청년 전세 대출 받으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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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조건은 자세한 조건인데.. (안읽어도 돼)
1.
-회사에서 20-30분 거리, 2.6억
-작년 10월에 사용 승인이 나서 당분간 등기가 안나온다고 함.
-법인 소유 건물(아마도 시공사)
-집 보러갔더니 아예 1층에 분양사무실같은걸 차려놓고 층별 전세가 보여주고, 카뱅은 등기 때문에 안될 수도 있다며 1금융권 다른 대출도 소개해줌(생소한 경험..)
-4년간 보증금 고정(법적으로 그렇다 함) 보장되고, 회사에서 보증보험도 들었다고 대출만 되면 좋은 조건이라고 설득.
-일단 내가 보기에도 집은 너무 좋았고, 거리 등 원하던 조건을 대부분 갖춤.
- 문제는 등기 없다, 회사 소유 건물이다. 이 점 때문에 안전한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되는 집이야
2.
- 회사에서 30~40분 거리, 2.5억,
- 1번보다 집 상태, 크기가 좀 아쉬움, 동네 분위기는 숲세권이라 1번보다 더 선호.
- 여기는 신축인데 등기가 나옴
- 근데 동일하게 시공사 소유 법인 건물(부동산분이 임대자가 민간임대주택사업자라 대출은 나온다며 등기 뽑아줌, 은행에 확인하면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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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아파트 계약 처음이라 그냥 개인소유 매물 계약 생각하고 갔는데
분양사무실처럼 되어 있는데서 대출만 되면 제일 좋은 조건이라며 설득하니까 오히려 쎄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