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원룸 만기가 3월 말이라 이때로 계약 직전이었는데 가려고 했던 집 세입자가 갑자기 4월 10일로 해줄 수 있냐 해서 멘붕인상태.. 진짜 집 몇주동안 보다가 마음에 드는집 겨우 찾았고 이제 여기 아니면 안될거 같거든ㅠㅋㅋㄱ
어제 밤에 갑자기 연락 온거라 9시 넘으면 집주인한테 얘기는 해볼건데 혹시 안된다고 해도 그 집 놓치기 싫어서ㅠ
생각해낸게
1. 10일 정도 보관 이사하기, 본가에서 출퇴근
그래서 보관이사 비용 검색해봤는데 다 견적을 받아보세요! 이런거뿐이라 얼마나들지 모르겠다..
2. 본가에 짐 넣고 다시 본가에서 이사
나-서울/본가-인천
짐 안전한건 이거긴 한데
그럼 서울→인천 이사 후 다시 인천 →서울 이사비용이 두번들긴해.. 차로 한시간 10분 정도 거리이고... 이게 돈은 훨씬 더 많이 들겠지??? ㅠㅠ
어떤게 현명한 선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