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한테 가장 큰 포인트는 답답해보이느냐 아니냐 인데
벽뷰+해 전혀 안들어서 365일 닫고 살거거든
린넨 커튼을 달려고 했는데
커튼은 약간 해가 들어와야 예쁘잖아ㅠ
해 안들거나 밤이면 아무리 린넨이어도 불투명한 천이 창을 딱 막고있는거니까 좀 답답해보일 것 같어,,

이런 느낌
블라인드는 슬릿 조절하면 창밖이 좀 보이니 덜 답답할 것 같고..!
같은 이유로 거실 창도 블라인드로 했는데 대만족 중이야
근데 또 커튼이 주는 분위기가 있어서
너무너무 고민됨ㅠㅠㅋㅋㅋㅋ
덬들 생각은 오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