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인데 소형이라 작은건 그냥 포기하고
난 원래상태 집이 좋거든..
근데 가보니까 확장하고 베란다에 원래 세탁기 못두는데 거기로 물내리는건 불법이라 세탁기 두고 물은 화장실로 연결햇다함
그리고 신발장을 집 안에 없고 밖으로 빼버림.. 집 좁긴한데 문밖으로 빼버리고 집 안에 신발장 좁은 공간을 넓혀둠 문밖에 다른 예비문? 만듦 복도식이라 그문에도 비번있어서 보안은 ㄱㅊ..
그리고 세탁기장이었던 부엌옆 공간에 냉장고장을 만들었고
냉장고 두는 공간 화장실앞을 화장대 붙박이로 바꿈
작은방에 붙방이장이랑 책상도 붙박이로 해버림
큰방에 침대두는 공간을 붙박이 라이트?로 불나오게 해놓고
옆에 빈 공간을 붙박이 장으류 해둠...
글구 매입등에 구조는 마음에 안드는데 삐까뻔쩍하게 해둿어 스위치도 르그랑? 무튼 다 비싼거로 박고
부엌 ㄱ자로 하고 식세기랑 인덕션 매립됨 두고간대
이론 상태인데
난 배란다도 기본이 좋규
신발장도 걍 좁아도 기본.. 부엌도 11자가 좋고
냉장고 위치에는 원래 홈바?같은걸 하고 싶엇음 화장대를 홈바로 쓸수있을거같긴 함
그리고 큰방에 침대옆에 화장대 두거나 간이 책상?둘 예정이엇음.. 이건 두는건 가능할거같긴함
젤 걸리는게 확장됨/베란다에 세탁기/신발장밖에있는거/작은방에 책상 붙박이
이거인데
가격이랑 수리상태에 비하면 싸긴하거든... 그리고 이집이 트인뷰야 사실 난 기본이면 더 맘에듷거같애ㅠㅠ
아니면 그냥 기본수리된 안건들여진 집이 나을까..? 대신 동간거리는 넓으나 다 막힌뷰 건너동이 보이는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