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부름비용 쿠폰 있어서 2500원 할인된 가격이긴 하지만
어제기준으로 보면 삼천 오백원만 주면 나대신 분리수거 +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설거지 후 분리배출 다 해주는게 넘 편해
어제는.. 재활용 쓰레기와 안먹는 잼을 버렸다죠ㅎ
내가 했으면 잼 따서 음쓰에 넣고 설거지 병 안까지 박박닦고 버릴일인데.. 여기에 버리면 그 과정이 없다죠 ㅋ

이건 냉장고 정리해서 음식무게라 많이 달렸을때!

이건 새해맞이 집 대청소해서 싹 뒤집어엎고 잡동사니랑 안쓰는 화장품, 냉장고 안먹는거 버린거!!
솔직히 시급도 안되는 돈인데 저 돈만 내면 누가 나 대신 쓰레기 가져가서 분리배출 다 해주는게 넘 편해
그리고 우리동네는 고무장갑 버리려면 50L짜리 특수어쩌구쓰레기봉지;; 사서 버려야되거든;; 그래서 고무장갑도 걍 여기에 버림..
엄마가 보면 나는 돈을 어떻게든 여기저기 쓰려고 애쓴다 했겠지만… ㅎㅎ
1인가구에서 나 대신 집안일 해주는 존재 귀하다고 생각한다ㅎㅋ
아글고 아직 서울만 돼!(은평, 노원, 도봉, 강북 제외)
아글고22.. 바이럴아니다 ㄱ- 계속 잘 쓰고 있어서 남기는거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