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갑자기 1년동안 자취하게됐는데 자취방이 텅 비어있어서
침대를 사든 그비슷한용도를 하는걸 사야할것같아
지금 고민중인게
1. 이십몇년동안 침대생활했고 허리가 좋은편이아니라 바닥에서 못자가지고
침대를 적당한거 하나사려고 했는데 운반비용이나 1년후에 다시 본가돌아오면 침대틀을 어떻게하지싶어서 고민중(1년후에 자취할가능성 낮음, 본가아니더라도 긱사나 사택들어갈듯)
2. 토퍼를살까했는데 너무얇은것같아서 기각 두개사서 쓸랬는데 생각보다 비싸더라고
3. 지금 매트리스만 살까 생각중<<엄마아이디어
조언좀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