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넋두리야..
두달째 집 알아보는 중인데
고양이 있다고 하니 안된다고 하거나
보여주는 집도 진짜 많이 낡아서 속상하더라...
전세도 월세도 안된다고만 하고..
진짜 30년 넘은 건물에 한번도 손 안댄 집이나
동네 제일 후미진 곳들만 보여주는데
속상하더라...
돈없는것도 서러운데
우리 애들이랑 같이 살 집하나가 없어서
힘들다...
두달째 집 알아보는 중인데
고양이 있다고 하니 안된다고 하거나
보여주는 집도 진짜 많이 낡아서 속상하더라...
전세도 월세도 안된다고만 하고..
진짜 30년 넘은 건물에 한번도 손 안댄 집이나
동네 제일 후미진 곳들만 보여주는데
속상하더라...
돈없는것도 서러운데
우리 애들이랑 같이 살 집하나가 없어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