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구옥건물사는데
그냥저냥 살만한데 짐이 많아서 건물이 너무 좁고..
1층인데 건물이 막혀서 채광이 안좋아..
그래도 습한건 없는데 구옥이라 벌레는 안나오진 않아
월세 30내고있는데 이것도 아까워서
전세대출 받아 이사가려하는데..
내가 원하는 금액대에선 전세가 반지하 밖에없더라구..
물론 투룸으로 알아보긴했는데
투룸에 리모델링해서 깨끗하고...
채광도 반지하인데 지금집보다 좋더라구..
대로변에 있는집 그런게 아니라 누가 쳐다보거나 그럴일도 없을거 같고
집컨디션도 지금 집보다 좋아서 솔직히 마음이 기울었거든?
무엇보다 대출이자가 지금 사는 집 월세의 반값이야
근데 주변에 말하니 다들 반지하는 가지말라고 해서...
고민이 되는데 덬들이면 어떨거 같아?ㅠㅠ
이번주 주말에 집 한번 더 보려고 하는데 더 봐야할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