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디렉터: 이 노래는 가창 난이도가 또 굉장히 높은 편이고, 가창력을 엄청나게 요구해요.
[자막] 4차 경연곡 미리듣기: 류우녕의 《그녀(她)》 류우녕: "붙잡을 수도, 잊을 수도, 놓을 수도 없는 그녀의 절대적인 것 약속은 망설임 끝에 짐이 되어버렸고 그리움은 이제 겨울밤으로 얼어붙게 해"
[자막] 최근 한 달 넘게 집중 훈련하며 공연을 준비해 온 형들은 다들 이 노래가 엄청 핫하다는 걸 알고 있다.
참가자: 이게 지금 좀 더 핫하죠.
참가자: 이것도 괜찮네.
[자막] (한 번 듣자마자 바로 참지 못하고 따라 부름)
참가자: 이 두 곡은 리듬(그루브) 면에서 되게 비슷해.
[자막] (이쪽은 편곡해서 안무를 더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함)
참가자: 제 생각에 이 노래는 사실 편곡할 공간이 있어요. 안무도 추고. [자막] (이쪽 형님은 듣고 신나서 리듬 타기 시작)
참가자: 그녀… 그녀의… 붙잡을 수도…
[자막] (이쪽은 창연에 적합하다고 생각함)
참가자: 이것도 창연이네.
[자막] 성향이 완전히 다른 두 팀이 동시에 《그녀》에 관심을 보임
참가자: 뒤에 있는 몇 곡은 다 괜찮아요. <백일묘>는 안 고르고, 우린 고양이 안 할게요.
참가자: 우리 팀은 그냥 <백일묘>랑 《그녀》로 가요.
요즘 타 노래 핫하다고 들었는데 서바 경연곡으로도 나오고 심사위원이 이 노래 진짜 부르기 힘들다고 함 🥹🥹 근데 류우녕이 라이브하는 거 보면 진짜 쉽게 불러 ㅠㅠㅠㅠㅠㅠ 하 또 닝뽕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