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드라마도 한드나 미드 위주로 보고 중드는 볼생각도 없었는데
웹소설 좋아해서 중국 언정소설도 좀 깔짝이다가 궁금해서 언정소설 영상화한 드라마들 몇개 보기 시작함 한 5개 정도 보고
꽤 재밌네 하다가 회빙환 소재 좋아해서 우연히 서권일몽 시작ㅋㅋㅋ
몇화 보지 않아 남형에 빠져들어서 집에오면 서권일몽만 보고 하루종일 남형생각만 함
서권일몽 다보고 우녕이 다른 작품 볼까 생각했지만 내가 설마 중국배우에 입덕한건 아니겠지 하면서(외국인 좋아한거 자체가 처음) 일부러 회피하며 다른 드라마를 봄(입덕 부정기 시작) 근데 무슨 갑자기 재밌다는 어떤 드라마를 봐도 노잼이고 남형생각만 남ㅋㅋㅋㅋ
결국 일념관산을 보게됨 너무 존잼임 그제서야 내가 배우에 입덕했음을 인정함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배우덕이고 드라마만 찾아보겠다 생각함 계속 류우녕 드라마 찾아봄 주렴옥막 절요 다 보고 조연작들도 찾아봄
그런데 갑자기 류우녕이 카네이션을 한다고 함 그냥 궁금해서 한번 봐봄
보고 나서 감동먹은 순정덕후가 됨 그대로 노래 겁나 찾아들음
그다음은 드라마 노래 예능 라방 전부 다찾아보면서 완벽히 본체덕후가 되어버림...ㅎㅎ..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갑자기 써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