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겸 통역으로 언니네 가족들이랑 시안여행 즁인데
넘 덥고 사람들 많아서 반쯤 정신 나가서 조카 손만 붙들고
영혼 없이 회민가 걷고 있는데
뒤에서 언니가
정확히 저거 “류우녕“ 아냐? 라고 말해서
정작 나는 지나친 류우녕 발견 ㅋㅋㅋㅋ
언니네 갈 때마다 거실 티비로 우녕이 영상 본 보람이 ㅎㅎ
근데 등신대였나벼
옆에 서니깐 어깨까지밖에 안오더라 🤦♀️

넘 덥고 사람들 많아서 반쯤 정신 나가서 조카 손만 붙들고
영혼 없이 회민가 걷고 있는데
뒤에서 언니가
정확히 저거 “류우녕“ 아냐? 라고 말해서
정작 나는 지나친 류우녕 발견 ㅋㅋㅋㅋ
언니네 갈 때마다 거실 티비로 우녕이 영상 본 보람이 ㅎㅎ
근데 등신대였나벼
옆에 서니깐 어깨까지밖에 안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