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alatang99999/status/2091156387997102336

“어쩔 수 없죠.”
“어쨌든, 다시 타오를 만나고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이번이 마지막이죠? 마지막 여정이잖아요.
여기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해요.”
“이제 닝거에게 무대를 넘길게요.
우선, 여기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연기 인생을 돌아보면,
닝거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곧 제 곁에 있어 준 한 사람이에요.
정말 제가 그를 필요로 할 때마다 항상 제 곁에 있어 줬어요.
앞으로도 닝거에게 좋은 일만 계속되길 바라요.
앞으로 그가 하는 작품들이 더욱 훌륭한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언제나 닝거를 응원할 거예요. 항상 닝거를 응원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어서 해주세요.”
“보이죠? 오랜 친구 사이란 원래 이런 거예요.”
열혈소년때부터 함께했는데 오랜시간이 지나도
서로의 성공을 응원하는 사이 너무 보기 좋음 ㅠㅠㅠㅠㅠㅠㅠ
토크가 넘 따땃하다 따땃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