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중 몇 차례 그는 자신의 ‘예민함’, 그리고 ‘무너졌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수만 명 규모의 콘서트가 끝난 후에도 늘 불안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충분히 하지 못한 건 아닐까, 무대가 충분히 좋지 않았던 건 아닐까, 찾아와 준 관객들을 실망시키진 않았을까 걱정했다고 한다."
이 부분 읽는데 아니 게스트 하나없이 3시간 넘게 올라이브로 무대 꽉꽉 채우면서 씨디 씹어먹은 수준으로 라이브 무대 말아주면서 저런 걱정을 한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류우녕 진짜 왜이리 멋있냐고 ㅠㅠㅠㅠㅠㅠㅠ 사람이 왜이리 대단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 수식어를 벗겨내면 그는 감정도 있고, 고민도 있고, 사랑하는 것도 있고, 추구하는 것도 있는, 생생하고 진짜인 류우녕이었다."
끄흐흐흐흐흐흡 ㅠㅠㅠ 이거 읽는데 또 벅차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잠깐 쉬는 동안에도 주변 사람들한테 먼저 질문하고 호기심 가득하다는 것도 넘 좋아서 죽음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는 없다. 작품이 결국 당신에게 자신감을 준다.”
이거 보는데 류우녕 넘 멋있어서 또 반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매일매일 반해.....이정도면 걍 병인듯?.....🙄
근데 아니 류우녕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