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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토요일 웃기고 자세한 레포 찾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28 11
2026.02.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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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0일 00:57
2026.2.9 刘宇宁 hi6 录制全程 repo

 

글 앞에 먼저 쓰자면, 진짜 진짜 진짜 너무 행복했다!!! 값어치 있음!! 진짜로 너무 값어치 있음!!!
거의 5시간 가까이 내내 오빠 보면서 하이텐션으로 버텼다ㅋㅋ


우리는 대략 6시에 입장해서 자리에 앉았고, 10시 40분에 끝났다.

전체 녹화는 러바 + ㅈㅂㅇ의 《백일제등(白日提灯)》 드라마 홍보였고,
오빠는 이 드라마 OST를 불렀다.
프로그램 내용 관련 부분은 그렇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오빠 보느라, 소리 지르느라, 박수 치느라 정신이 없었음… 너네 알지? ㅋㅋ

 

오빠는 메인 무대에서 무대 가장자리 바깥쪽에 계속 앉아 있었는데,
딱 내가 있는 구역을 정면으로 보고 있는 자리였다.
거리도 많아야 5~6미터 정도라서 진짜 가까웠어.

 

【오프닝 · 고화질 명장면 등장】

 

녹화 시작하자 허선생님(何老师) 이 내레이션으로
오늘은 교류회 오프닝이라는 설정을 깔아주고,
이후 고정 출연진이랑 게스트들이 차례로 등장.

그리고 오빠 등장하자마자 그냥 끝남.


금욕계 블랙 수트에
피부는 하얘서 빛나고,
실버 메탈 프레임 안경 쓰고,
머리도 진짜 잘 됐고,
금색 손잡이 지팡이까지 들고 나옴.

진짜 찢었다.
만화 찢고 나온 남자 그 자체.


작고 정교한 얼굴에 키까지 더해지니까
아우라가 그냥 무대 꽉 채움.

기질이 미쳤고, 분위기가 미쳤고, 그냥 다 미쳤다.
이 파트 두 번이나 다시 찍었는데,
그때마다 객석은 비명 소리로 뒤집어짐.

 

【정식 오프닝 게임】

 

이번 회차 주제는 **‘진정한 짝(知己) 찾기’**였던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기억이 좀 흐릿함 ㅋㅋ

의상은 등장 때 스타일 그대로 유지.

 

1. 페어 매칭

 

오빠가 소무대에 막 앉자마자
모판들의 비명 소리에 바로 충격 먹은 듯 ㅋㅋ
오빠 속마음은 아마도
👉 “너네 왜 이렇게까지 소리 질러…”
이후 바로 억지로 ‘우리 안 보기 모드’ 발동 🤣

아무튼 마지막에 딩청신에게 선택돼서
둘이 한 팀이 됐다!

 

2. 심박수(심동) 테스트

 

이 게임에서 오빠 진짜 미쳤다…

남녀 출연자들이 전부 러바에게 고백해서
누가 심박수가 더 높이 튀는지 보는 게임인데,
심박수가 높으면 패배.

 

오빠는 두 번째 상황극에 등장.
러바가 먼저 오빠랑 셀카 찍고,
바로 SNS에 올리면서 공식 발표 느낌으로
“이게 우리 공식 사진이야”라고 말함.

 

그리고 오빠가 말로 다시 반격해야 하는데—

오빠 대사:
👉 “나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안 써. 난 오직 너만 신경 써.”

이 말 끝나자마자
러바 심박수 급상승 📈


근데 오빠는???

👉 심박수 91
👉 완전 평온
👉 여색(?)에 전혀 흔들리지 않음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옴.
다른 사람들은 다 120 넘게 튀었는데 혼자만 이성의 끝.

 

3. 케미(默契) 테스트

 

판에 직접 답 쓰는 문제.


허선생님 질문:
👉 “춘절 연휴에 제일 하고 싶은 건?”

오빠 답: “잠자기”
쓰면서 일부러 딩청신한테
👉 “춘절엔 진짜 피곤하잖아, 많이 자야 해”
라고 힌트까지 줬는데…

딩청신 답: “마작 치기” 🤣

 

이후 점수 따려고
둘이 내내 ‘마작 vs 잠’ 이 밈으로 티키타카.
뭘 하든 결론은 마작이고 잠이고 ㅋㅋ

 

무대 위에서
오빠랑 딩청신 잔동작 엄청 많았고,
한 번은 하하하 배까지 보일 정도로 크게 웃고,
한 번은 깡충깡충 + 몸 비틀비틀,
둘이 소곤소곤하는 작은 말들도 계속 오갔다.

 

4. 2인 댄스 무대

 

드디어!!! 오빠 춤을 봤다!!!

오빠랑 딩청신이 2인으로 춤을 추는 게임이었는데,
현장에서 패드 보면서 바로 안무 배우는 방식.

허선생님 말로는
원래 백스테이지에서 연습하던 건데,
우리가 오빠가 귀엽게 춤추는 거 좋아하는 거 알아서
아예 무대 위로 가져왔다고 😭

 

느낌은 seven kids 같은 단체 안무 스타일.
연습 몇 분 하고 바로 무대!

근데 오빠가…
👉 한 번에 OK
👉 동작도 정확하고
👉 리듬감도 좋고

진짜 재능 있음.


허선생님도
“흠잡으려고 했는데 딱히 흠이 없다”고 말함.

다른 게스트들은 두세 번씩 다시 췄는데,
허선생님이 또 오빠한테
👉 “한 번 더 춰볼까?” 하고 큐 넣음.

전 객석 기립급 박수 👏


오빠는 너무 부끄러워서
계속 손 흔들면서 “아니야 아니야” 했는데
결국 또 한 번 더 성공적으로 춤춤.

👉 내 눈은 행복했고
👉 내 목은 다 쉬었음
👉 오빠한테 비명 + 박수 풀세트 헌납

 

이 파트 끝나고 전원 의상 체인지.

오빠 의상:

파란 슬랙스

화이트 반팔 셔츠 + 파란 베스트

눈부시게 하얀 팔 노출 (장력 미침)

가슴에는 GoPro 스트랩 착용

…알지?
👉 스트랩 꽤 타이트함
👉 긴 다리 존재감 확실

 

5. 안대 술래잡기 게임

 

게임 설명:
한 팀은 한 명이 단어 맞히고,
다른 한 명은 게임 풀 안에서 뛰어다님.
👉 연기 금지, 말로만 설명 가능

 

상대 팀에서는
세 명이 동시에 안대 쓰고 사람 잡기.

오빠 여기서
👉 지능 플레이 제대로 보여줌
👉 딩청신이랑 호흡도 좋고
👉 단어도 엄청 많이 맞힘

 

특히 러바 잡는 구간에서는
거의 끝까지 봐줬다 싶을 정도로 조심.
오빠 성격상
👉 여자 게스트한테 함부로 접촉할 리 없음
이런 거리감 조절이 진짜 좋았다.

 

6. 대사 맞히기 코너

 

오빠랑 러바가 함께
대사 12개를 듣고,
허선생님 질문에 맞춰 빠르게 정답을 외치는 방식.
👉 상황(맥락) + 대사 둘 다 정확해야 통과라 난이도 꽤 높았음.

 

근데 오빠는 대사 기본기 진짜 탄탄해서
연속으로 정답 맞힘.

문제 중 하나가
러바가 먼저 자기가 부른 ‘대마왕’ OST를 잡았는데,
몇 번을 불러도 가사가 완전히 맞지 않아서
점점 초조해짐 ㅋㅋ

그러다 오빠 차례가 됐는데,
오빠가 러바 흉내 내서
여자 목소리로 따라 부르는데
이게 또 너무 웃기고 잘 어울려서
현장 반응 완전 좋았음 😂

 

그리고 오빠 진짜 EQ 높다 느낀 게,
몇 문제는 일부러 상대에게 양보하는 게 보였음.

 

중간에 팀 교체해서 답하는 구간에서
오빠가 물탄 맞는 페널티를 두 번이나 맞았는데,
마침 그때 물대포 수압이 엄청 세던 타이밍이라
한 방 맞고 바로 멍해짐…

👉 코에까지 물 들어가고
👉 순식간에 젖은 머리 스타일 완성

…너무 섹시했고
…너무 잘생겼고
…현장 난리 났음 😇

 

게임 중반,
러바 / 천페이위 / 장리
이 세 사람이 점수가 높아서
각각 ‘자신의 지기(知己) 파트너’를 확인하러 작은 방(小黑屋) 에 들어갔는데,

👉 셋 다 전부 실패.

후반부에 와서야
모두가 하나의 결론에 도달함:

👉 자신의 지기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

 

7. 재이동 · 소무대 게임 (4팀 분할)

 

소무대 게임은 총 4팀으로 나뉘어 진행.
오빠와 딩청신이 첫 주자로 춤 대결 출전.

📢 여기 중요!!! 또 춤 나온다!!!

이번 춤 진짜 대박이었음.
다들 신발 벗고 양말만 신고 했는데,
오빠랑 딩청신은 무대 오르기 전에 이미 연습한 티가 났고
동작 하나하나 엄청 열심히 췄다.

특히…
오빠가 아직 양말을 안 신은 상태에서,
양손에 양말 들고
👉 게임 풀 옆에서 딩청신한테 동작 다시 설명하면서
👉 혼자 점프하고 춤추는데

귀여움 미쳤음.

 

본 공연 들어가자
우리는 아래에서 전 구간 비명 + 박수.
오빠가 약간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몸 던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ㅋㅋ
근데 또 안무 복각을 너무 잘함.

👉 이건 방송으로 꼭 봐야 함.

 

춤을 춘 팀은
다른 출연자들에게 하나의 춤 동작을 시키는 권한을 얻고,
게임 방식은 약간 의자 뺏기 같은 느낌.

오빠가 두 판 연속 승리.


승리 팀은 노래 이어 부르기 게임으로 이동.

여기서부터는
👉 오빠의 지배 구역
👉 또 연승

 

오빠는 ‘지기 파트너’ 추리 기회를 두 번 얻고,
마침내 깨달음:

👉 내 지기는 나 자신이다.

 

이 지점에서
다른 출연자들도 차례차례
👉 모든 사람의 지기는 결국 자기 자신이라는 걸 알게 됐다.

 

【마지막 파트 · 대무대 이동 (따뜻한 엔딩)】

 

원래 이 파트는
👉 점수 최하위 4명 벌칙이 예정돼 있었는데
(참고로 오빠는 전 출연자 중 점수 1위)

 

허선생님이 분위기 바꿔서
👉 벌칙은 하지 않기로 결정.

 

대신,
제작진이 각 출연자의 과거 인터뷰·예능 발언 중에서
👉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했는지”
를 발췌해서

👉 한 사람당 3개씩
👉 현장에서 직접 읽어주는
진짜 따뜻한 마무리로 끝남.

 

오빠 세 문장 중에서,
마지막 한 마디가 진짜 마음을 세게 건드렸다.

 

오빠가 말하길,
👉 “사실 나는 굉장히 예민한 사람인데,
외부 사람들 앞에서는 늘 예민하지 않은 척, 신경 안 쓰는 척해왔다” 고.

 

그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저렇게 진솔한 사람은 진짜 제대로 사랑받아야 하는 사람인데 싶더라.

 

오늘 녹화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가장 인상 깊었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파트 ‘영예의 천상 무대(荣誉天台)’**였다.

 

점수 순위에 따라
👉 전장 최고 득점자인
류우녕 / 천페이위 / 러바 / 장리
이 네 사람이 차례로
《你好星期六》 전용 영예의 천상 무대에 올라감.

그리고 무대 아래에 남은 출연자들은


👉 천상 무대에 오른 각 사람에게
가장 진심 어린, 그 사람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칭찬 한 문장을 건네야 하고,
👉 무대 위의 사람은 그 말을 1인칭으로 크게 외쳐서 다시 말해야 하는 방식.

 

오빠가 첫 번째로 무대에 올랐는데,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게 너무 부끄러운지
계속 어색해했음 ㅋㅋ

그래서 우리는
👉 박수로 미친 듯이 응원해줬다 👏👏👏

 

솔직히 말하면
그때 무대 아래에서 허선생님이랑 다른 출연자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근데—

오빠가 마지막에
👉 한 글자 한 글자, 크게 외치듯이
그 칭찬을 다시 말했을 때,

진짜…
너무 벅차고, 너무 뜨거웠다.

나 진짜 감동했어.
그 사람은 그런 칭찬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는 정말 가장 좋은 말과 가장 큰 박수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러바가 천상 무대에 올랐을 때,
오빠 역시 러바에게 아주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넸다.

그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그래서 더 좋다.

 

이 장면이야말로
👉 이날 녹화 전체에서 가장 마음을 찌르고
👉 가장 힘이 있었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PS. (귀여움 대방출 기록)

이번에 오빠의 귀여운 순간을 정말 많이 봤다.

부끄러우면 자주 혀를 내밀고

서 있을 때는 손을 허리에 짚는 걸 엄청 좋아함 ㅋㅋ

심지어 수트 하단을 손으로 끌어올린 다음 허리에 손 꽂음
👉 …우리 보고 긴 다리 보라고 그런 거지? 😌

 

앉아 있을 때는
👉 입을 계속 움직임
👉 볼을 부풀렸다가
👉 입 삐죽
👉 아무튼 계속 움직임

 

현장 게임 중에
👉 세 곡을, 각 곡당 한 소절씩 생라이브로 불렀고,


무대 세팅하는 중간에
👉 제작진이 **〈黑夜一束光〉**을 틀어줬는데
👉 우리 전부 객석에서 다 같이 합창했다.

진짜…
너무 아름다운 밤이었다.

 

 

기억 조각 몇 개 더 추가!

딩청신이랑 함께한 단어 맞히기 게임에서
👉 딩청신이 설명하고 오빠가 맞히는 방식이었는데
👉 한 단어에서 객석이 단체로 비명
👉 그 단어는 바로
“시집갈 남자는 류우녕으로 해야 한다(嫁人当嫁刘宇宁)”

오빠가 워낙 똑똑해서
당연히 바로 맞혔고,
그걸 본인 입으로 말했을 때
나 진짜 웃다가 쓰러질 뻔 😂


전부 비명, 전부 웃음, 전부 행복.

 

오빠는 메인 무대에 앉아 있을 때
내 쪽으로 계속 왼쪽 얼굴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 하관선이 진짜 완.벽.
👉 피부는 하얗고 보들보들

 

첫 번째 블랙 수트 때는
👉 유광 레드솔 구두를 신고 있었고,
👉 전체 실루엣이 너무 예뻤다.

 

사람 자체는 꽤 마른 편인데,
👉 서 있을 때
👉 걸을 때
👉 전부 만화 찢고 나온 느낌.

 

두 번째 의상에서는
👉 GoPro 스트랩이 유독 꽉 조여져 있었는데,
👉 약간 조이는 게 눈에 보일 정도
👉 오빠가 정말 많이 말랐다는 게 느껴졌다.

 

소매 밖으로 드러난 팔은 분홍빛 도는 새하얀 색.
옆에 있던 러바 팬 언니가
👉 오빠 운동하냐고 물어봄.

그래서 내가
👉 “요즘 열심히 하고 있대요”라고 대답했는데,
실제로 팔에 근육 라인이 선명했음 (장력 미침).

 

전체적으로 보면
오빠는 정말 많이 웃고,
동료들이랑 소곤소곤 말도 계속 나누고,
기분 좋아 보였다.

 

가끔 걷다가
👉 갑자기 자유롭게 깡총깡총 튀는 작은 점프도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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