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 재료 관리만 하다가 나중에 승급(?)되서 튀김요리를 맡았나 그랬는데 큰 예약이 들어왔대 그때 그렇게 많은 양은 처음 튀겨봐서 잘 튀겨졋는지 하나 먹어봤는데 그때 딱 사장이 들어와서 한달 월급 못 받은적도 있댔어 진짜 억울한일 많이겪은거갘더라구
onair 지금 라방은 못알아듣는데 예전에 우녕이 식당에서 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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