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시여 😭😭😭 누가 이 완벽한 190cm를 거부할 수 있겠어요!!! 학교장님 한정 복귀 무대라니!!! 가슴을 흔들며 사랑을 쏘고, 애교 부리고 눈빛은 물기 가득, 노래하고 춤추며 ‘사랑해 유닝(刘宇宁)’을 외치는ㅠㅠㅠㅠㅠㅠㅠㅠ
류위닝은 무대에서 장난이 제일 많은 사람이었어요. 첫 곡 는 팀장 겸 Tall Kid인 류위닝이 맡았는데, 무대에서는 늘 선두를 차지하며, 동생들을 이끌고 학교 축제 청춘 무대를 완성했죠.
원래는 생방송이라 엔딩 포즈 후 “seven kids seven kids!”를 크게 외치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감독이 깜짝 놀라서, 놀람 → 감동 → 기쁨의 표정으로 가슴을 두 번 치며 “좋아요! 좋아요!”라고 외쳤죠ㅋㅋㅋ 저도 옆에서 거의 울 뻔했어요. 그야말로 너무 멋진 순간이었어요ㅠㅠㅠ
이날, 2025년 10월 14일!!! 오늘!!! 류위닝이 그의 무대 인생에서 유일하게 ‘평민 교복’을 입은 날이었어요!!! 노래하고 춤췄어요!!! 이제부터 그는 진정한 “노래·춤·사랑의 아이돌”이에요!!! 랴오닝 단둥의 빛!!! 류위닝!!! (손가락으로 코끝을 살짝 스치며, 두 손을 꽂고 햇빛을 바라보는 버전☀️)
이게 최고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세계 최고 완벽주의자인 그가, “7명의 무대는 완벽해야 해. 한 번만으론 안 돼, 다시 한 번!”이라고 해서 또 한 번!!! 류위닝이 제 앞에서 두 번이나 무대를 했어요!!! 노래하고!!! 춤추고!!! 두 번이나!!! 감독은 이미 정신이 혼미ㅋㅋㅋ 두 번째 무대는 진짜 너무 멋져서, 보는 것만으로도 감격의 눈물이ㅠㅠㅠ
그게 끝인 줄 알았는데 또 아니었어요!!! 류위닝은 이날 두 곡을 불렀어요. 두 번째 곡은 <延居>의 연장 버전이었는데, 첫 소절부터 모두의 영혼을 끌어올렸어요. “내가 daddy다!”라고 외치는 순간 무대의 분위기가 폭발🔥!!!
멋진 셔츠와 넥타이!!! 단독 무대!!! 큰 발걸음으로 앞으로!!! 완벽한 표정, 날카로운 눈빛이 내 심장을 쏘듯 내려봤어요!!! 그 순간 그는 한 명이 아니라, 무대를 꽉 채운 카리스마 그 자체였어요!!!
그때 우리 모탕 형제회 자매들이 내 옆에서 다들 숨도 못 쉬고, 한 명은 나한테 “지금 내 심장이 터질 것 같아ㅠㅠ”라고 속삭였어요ㅋㅋㅋ
나도 “제발 웃지 마, 죽을 것 같아ㅠㅠ” 하면서도 결국 웃고 울고 난리ㅋㅋㅋ
물론 나중엔 결국 다 들통났지만, 나한테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가장 완벽하고 뜨거운 순간이었어요.
그야말로 구역C 순둥이 강아지가 거대한 폭풍 앞에서 꼬리를 흔드는 그런 느낌이랄까😁😁😁
마지막에 그가 부른 노래… 솔직히 기억이 안 나요. 아무도 그 장대한 미모의 폭격 앞에서 이성적으로 버틸 수 없었거든요.
그는 진짜 “잘생김” 그 자체였어요.
백만 번이라도 다시 보고 싶어요.
오늘 밤, 안녕은 못 하겠어요…
이제 꿈속에서 교복을 벗은 교장님을 만나러 갑니다😇😇
(챗gpt 번역임 ㅇㅇ)
하....후기 볼수록 너무 기대되쟈나.....🙊🙊🙊
세븐키즈 뭐야 뭐냐구!! 도대체 코피퐝 노래는 어땠길래 다들 흥분이 ㄷㄷㄷ
아 얼른 보고 싶어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