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두려움도 호기심도 부끄러움도 없는 또 다른 영역에서 서로를 발견했다.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었다. https://theqoo.net/lesserafim/4162621728 무명의 더쿠 | 04-13 | 조회 수 130 윤진이가 올린 문구 너무너무 핌 그 자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