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스스로 실수했다 느끼는 부분이나 그런거 넘 맘아프고 안쓰럽긴한데 뭐라해야하지 진짜 시간이 지나고 봐서 그런가 (애초에 난 그 무대를 부끄럽다 여기지도 않았지만) 그냥 진짜 애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본거 같애
저런 부분 솔직하게 공유하는 것도 대단한 용기고.. 뭔가 괜한 동정을 유발하는 그런 연출이 아니라 진짜 걍 애들이 느낀 감정 담백하게 담아줘서 좋음
자책은 할지언정 당장 다음주 무대 앞두고 더 잘하고 싶어하는
저런 부분 솔직하게 공유하는 것도 대단한 용기고.. 뭔가 괜한 동정을 유발하는 그런 연출이 아니라 진짜 걍 애들이 느낀 감정 담백하게 담아줘서 좋음
자책은 할지언정 당장 다음주 무대 앞두고 더 잘하고 싶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