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 한해 애들 보면서 지나오기도 했지만 https://theqoo.net/lesserafim/3544846995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391 어나들 보면서 위로 받고 힘 얻은 것도 커!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야! 우리 내년엔 더더 행복하자그리고 행복했던 일들을 더 많이 기억하자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