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는 꿈도, 욕망도, 속도 없는 둘째 아들 ‘염창희’로 변신한다. 단순해 보여도 뱉는 말마다 묘하게 논리적인(?) 구석이 있기에 마냥 미워할 수도 없는 인물. 이민기는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의 맛을 확실하게 살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염창희의 솔직한 면모부터 ‘현실 둘째’ 모먼트까지 능청스럽게 소화할 그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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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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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된다 밍카테도 오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