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은 부모님어탕국수는 할아버지투다리는 아부지미노는 소중하고 재밌는 추억들을 꼭꼭 곱씹으면서 살아가는 사람인것 같다고 늘 생각해와서ㅋㅋㅋ이런 소중한 장소들 소개해준거 참 마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