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가 알기로는 이강인 선수가 마요르카 시절 가장 가까운 친구 중 한 명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도 파리 생제르맹에서 그의 활약을 지켜보고 계신가요?
A. 강인이와는 축구를 통해 맺게 된 특별한 인연이에요. 지금도 거의 매일 연락하고 지냅니다.
얼마 전 클럽 월드컵에서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골을 넣었을 때도, 경기 끝나자마자 바로 메시지를 보냈어요.
늘 연락하며 지내고 있죠. 정말 소중한 친구예요. 제가 처음 마요르카에 갔을 땐 강인이가 경기를 많이 못 뛰던 시기였고,
저희 둘이 함께 합숙하게 됐어요. 그때 제가 그를 응원해줬고, 나중에 제가 경기에 못 나갈 때는 강인이가 저를 다독여줬어요.
그렇게 우정이 시작됐고, 앞으로도 쭉 이어졌으면 해요.
아직도 매일 연락한다니 너무 보기좋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엠아쿠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