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엎혀나가면서도 경기 보고있는 거 보고 눈물이 핑 돌다가 닭똥같은 눈물 한방울 떨어뜨렸음(넌 너나지켜ㅜㅜㅜㅜ) 절뚝이다가 결국엔 엎혀져 나가는 거 보고 심장이 타들어가더라... 막 어쩔 줄 모르겠고 너무너무 걱정되고 맘이 안 좋은데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ㅠ하필 또 직관갔을 때 이런 광경을... 접할 줄은... ㅜㅜㅜㅜ그냥 자세한 메디컬 뜨기 전까지는 맘이 마냥 편하지는 않을 거 같긴 해 물론 큰 부상은 아니라고 했으니 다행이지만ㅠ
마냥 가볍게 좋아하기 시작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또 사랑할 줄은 솔직히 몰랐다 난... 사랑한다 강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