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불러야 하지? ㅋㅋ 무튼 반가워. 내가 수겸학생 나오는 드라마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그리고 수겸학생 다시 본 건 민수로 나올 때일듯. 두 드라마 다 내가 애정하는 출연자가 있어서였고 (덕질까진 아님) 개인적으로 좋아하며 봤어. 그리고 나서 넷플 보면서도 대중적 인기얻은 작품 중 안 본 게 많았어. 최근에 깊생하기가 싫어서 영혼없이 드라마를 무작위로 골라 보던중 폭싹-마스크걸-약영-dp 순으로 봤단 말야. 그러다 9월초에 5분정도 찍먹하다 둔 포핸즈를 10월 연휴때 잠이 안와서 틀었는데 나 그날 포핸즈 보느라 새벽5시에 잤어^^ 마스크걸에서 그 캐릭터랑 바로 매치가 안돼서 포핸즈 보다가 어느 순간 같은 배우인걸 자각을 했어 그리고 내가 지금 독방에 들어와 있어 ㅋㅋㅋ 말이 길었는데 오랜 덬질한 선생님들 부럽다. 내가 놓친게 많아서 이만 차근차근 복습하러 가볼게 선생님들 ♡
잡담 여기 있는 선생님들? 선생님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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