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 진짜 에바다 예체능 재능+노력 만땅임
스탯 개에바인데
아니 이게 데뷔작;
근데 또 이게 연기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하는거래 진짜 쪼매 어색하고 귀여운 사투리 빼고는 부족한게 하나도 없음
다음 작품으로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찍으면서 연기력이 뭔 대나무 마냥 성장하더니
미스터 기간제는 진짜...싹수가 노랬던 애가 슬슬 꽃피울려는 꽃봉오리를 보여주는 느낌..
마지막 씬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냅다 먼저 필모깨기를 했었음...
준영이 진짜 에바다 예체능 재능+노력 만땅임
스탯 개에바인데
아니 이게 데뷔작;
근데 또 이게 연기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하는거래 진짜 쪼매 어색하고 귀여운 사투리 빼고는 부족한게 하나도 없음
다음 작품으로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찍으면서 연기력이 뭔 대나무 마냥 성장하더니
미스터 기간제는 진짜...싹수가 노랬던 애가 슬슬 꽃피울려는 꽃봉오리를 보여주는 느낌..
마지막 씬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냅다 먼저 필모깨기를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