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울렁증있다고 힘들어 하더니 요즘엔 뭔가 작정하고 예능 출연하는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 준영이한테는 연기변신보다도 더 힘든 도전일거 같은데 또 하나하나 잘 클리어 해나가는거 보면 뿌듯하다 ㅋㅋ 물론 난 이 글을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쓰고 있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