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자이기도 하니까 잴 입에서 나오는 영화 얘기가 더 다양하게 들려서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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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
조회 수 15

가장 인상 깊었던 게 시작하자마자 보인 색감이랬는데 듣고 그 마을이 예쁘단 생각은 했어도 시작할 때 경찰차를 타고 소가 죽은 곳으로 가는 건 기억나는데 색감이 어땠지? 싶더라구ㅋㅋ 재리가 말한 부분 다시 느끼러 보러 가야 하나 싶고
재리가 해주는 영화 얘기 더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