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게요 이제 4월 4일 날이 첫 촬영이었는데 벌써 11월 말이 이제 돼가면서 막 촬영까지 왔습니다
진짜 열심히 했고요
영화로 치면 한 4편 찍은 거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드라마 속의 강필구도 분량이 꽤 많았었고 코믹 장르와 약간의 멜로?!
멜로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들까지 촬영을 하다 보니 좀 다양하게 촬영을 한 기분이라서 꽤 열심히 한 거 같습니다
여러분 부디 재밌게 봐주셨기를 바라겠습니다
두 달 동안 아니 촬영을 시작한 4월부터 정말 즐거웠고 현준이가 찾아오고 부터는 보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