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많이 쓰고 있다고 했는데 일단 말 나온 건 캐스팅 단계라고 했던 잴감독 두 번째 영화, 40년 후 미래 서울 배경의 TV쇼, 직접 연출하는 건 아니지만 아이디 내서 제작하는 것도 있다고 했지? 이렇게 세 개인가?
얄사 너무 재밌어서 이번 달에 끝난다고 생각하니 슬픈데 워낙 열일해서 몇 달만 참으면 또 차기작 떡밥 계속 뜰 것 같아서 정리해보는데 너무 기대된닿
얄사 너무 재밌어서 이번 달에 끝난다고 생각하니 슬픈데 워낙 열일해서 몇 달만 참으면 또 차기작 떡밥 계속 뜰 것 같아서 정리해보는데 너무 기대된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