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짜리 하루종일 보고 있는데도 안 질려 ㅠㅠㅠ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내용이 풀리기도 했고, 난 또 다시 그 검은 수트를 입게 될 줄 몰라서 그 부분에서 헉! 함 ㅠㅠ
프론트맨의 정체를 알게 될 것도 기대되고 각종 게임에서 기훈이가 또 다시 어떻게 살아남게 될 지도 너무 궁금...
2분 짜리 하루종일 보고 있는데도 안 질려 ㅠㅠㅠ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내용이 풀리기도 했고, 난 또 다시 그 검은 수트를 입게 될 줄 몰라서 그 부분에서 헉! 함 ㅠㅠ
프론트맨의 정체를 알게 될 것도 기대되고 각종 게임에서 기훈이가 또 다시 어떻게 살아남게 될 지도 너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