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ㄱㅅㅇ은 유명한 스타들도 몰랐던 아이들이 벌써 커서 TV에 나오는 유튜버들을 안다는 것에 대해 놀라워 했다. 그는 “언제 한 번은 우리 집에 유명한 친구들이 다 놀러왔다. ㅇㅁㅎ, 이정재, ㅆㅇ 등 다 놀러온 적이 있는데 그땐 아이들이 너무 어리니까 와서 인사하라고 해도 대충 ‘안녕하세요’ 이러고 들어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근데 그 이후에 ‘오징어 게임’이 나왔다. 갑자기 준혁(아들)이가 ‘엄마, 이 삼촌(이정재) 우리 집에 왔던 사람 아니야?’라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얼마 전에 연말에 정재 씨 만나서 우리 아들과 통화 한 번 해달라고 했다. 근데 오래 길게 통화해 주더라. 아들이 진짜 좋아했다”고 밝혔다.


https://youtu.be/uxElUEsLZC8?si=6BB_NKJwxMkphqYN
12:20~
애기랑 길게 통화해주면서 우리 왜 이렇게 오래 못 만나냐? ㅠㅠㅠㅠ 목소리 들리는 것 같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