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YGX의 리더에서 '혜미리예채파' 셋째로 합류했다.
"리더이지만 어딜 가나 항상 막내였는데 이번에 동생들이 생겨서 참 좋았다. 애들이 놀리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나는 일할 때 정말 무서운 사람인데 여기만 오면 놀림 받는다."
Q. "24살 때 뭐하셨어요?"라는 화제의 어록을 남긴 주인공이다. 이번에도 '어록 제조기'로서의 활약을 기대해봐도 좋을지?
"뱉는 말마다 어록이다.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Q. '혜미리예채파'에서 의외의 허당미를 보여 준다고 들었다.
"무슨 소리예요. 저 되게 똑순이다. 완전 야물딱지다."
음성지원 됨ㅋㅋㅋㅋ ㄱㅇㅇ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