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는 인트로 느낌으로 잔잔한데 회사 분위기랑
은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회차였는 소소하게 재밌었고
2회는 주녁 연기 그냥 날아다녀 특히 상상씬
은태 탈을 쓴 조강옥 같은데 주녁 같고 너무 웃겨
1회 은태는 잔잔한 사람이고 현실적으로 답답한데
이해가는 포인트들이 있어 보통 그러고 사니까
그래서 2회 은태는 그 변화 포인트가 너무 재밌었어
아 그리고 ㅅㅎㅇ 배우님이 은태랑 부부 같다고 하신 발언도
2회 보면 살짝 이해가 서로 남이라고 하는데
애증이 장난 아닌데 그 텐션들이 너무 재밌어
3회랑 남은 회차들도 너무 기대돼 진짜
다들 티빙 공개되자마자 꼭 봐야돼 주녁 연기 날아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