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이거 다시보자 https://theqoo.net/leejoonhyuk/4129403590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335 어떤 끔찍하고 무서운 상황도 혼자 감내하고, 차디찬 고통과 외로움도 오롯이 혼자 견뎌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