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소설이기두하고 진짜 클리셰 그자체인 작품이긴한데
클리셰라 맛있게 먹을수밖에 없는 ..그런 작품이다 ㅋㅋㅋㅋ
가정사를곁들인 까칠재벌남주와 사랑받고자란 평범햇살여주의 로맨스
첫눈에 반하는 설정이라 둘다 존잘존예는 깔고가는 🤭
주녁이 선택하게된 이유 나중에라도 알수있겠지?ㅋㅋ 진짜 너무 궁금하다..
글고 이렇게까지 불행서사를 가득가지고 있는 남주를 하는 이주녁?..너무 기대되고 심장떨려..첨엔 덤덤하게 읽다가 뒤로갈수록 남주짠내에 눈물찔끔할정도였음..ㅜ
극중에 재벌가회장(외할아버지)이 좀 빌런포지션으로 나오는데 보는 내 입장에선 왜그러는지 이해가 되서 할아버지랑 관계성도 너무 좋고 어느배우분이 할지 너무 궁금해..
작품이 19금이라 당연 많은 각색이 필요해보이는데..어떻게 할진모르겠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때 스킨쉽이 꾀 있을거같음..물론 모를일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