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자리에 앉기도 앉았고 야맹증에 난시라 잘 안 보였지만
주녁 오늘도 엄청 잘 생겼음
(그랬을 거라 확신하는 것이 근처 앉으신 어머님이 옆 지인한테
어머어머 이준혁 잘 생기고 키 큰 것 좀 보라고 했으니까ㅋㅋㅋ)
심지어 내 자리에서 먼 통로로 올라가서 오래 보지는 못 했지만
이준혁(의 형체)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영화도 첫 눈이라 즐겁게 울면서 영화 감상했음 ㅎㅎ
특출이라 또 무인 돌 지 모르겠지만 또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는 꼭 앞 줄 통로쪽에서 보고 싶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