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좋고 편한것이 아니라 매번 미션이 있었고 혼란에 빠지기도 하고 그런 과정을 같이 가져갔다"라며 "혜선을 만나는 것을 후반에 촬영했는데 마침내 만날 때의 스트레스, 긴장감, 설렘이 다 섞여서 굉장히 아팠다. 혜선이도 아팠다"라고 고백했다.
또 "고통의 종합이 맞물려서 혜선이 얼굴을 보는데 그 모습이 안 잊혀진다. '드디어 만났구나'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다"라며 "상당히 열심히 하는 것에서 오는 스트레스, 긴장감이 있다. 그 신에서 해결하고 극복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지나고보니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과정이 있었다고 하니 더 기대되구 구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