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거보다 진지한 오피스물이네
뭔가 좋나동같은 코믹물인가 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지..?) 그런분위기는 전혀아니고 공은태도 꽤 진지한 성격이야
물론 주녁이 간간히 웃음포인트는 잡으면서 연기해줄꺼같긴해
패션회사에 대한 전문적인내용이 주고 로또당첨 후의 이야기라 그전에는 어떻게 일했는진 알수없지만 너무너무 능력캐임 ㅋㅋ 은태가 고구마를 주는일이 거의없어..주변에서 일이생겨도 넘 시원하게 해결하고 멋있음..ㅋㅋ 물론 아직 10분에1정도 읽고있긴하다만..
재밌게 술술 읽혀서 일단 드라마 기대된다 ! 그리고 초반 양대리랑 존나 혐관이었다가 관계변화되는거 케미 터져ㅋㅋ ㅅㅎㅇ배우분이랑 티키타카 재밌을꺼같아
그리고 작은 바람은 연애부분은 통으로 날려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