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동재가 주인공이니까 당연한가?싶긴한데 상대가 대사를 칠때 그에대한 동재의 반응을 타이트하게 잘 잡아주는거같아..
당당했다가 겸연쩍어 하기도 하고 빌빌거리면서도 의심하고 괜찮은척 하고..그 오묘한 감정변화들을 주녁이 잘 표현해주는데 그런걸 놓치지 안고 포커싱을 잘 잡아줌
그래서 동재가 더 생생하게 살아있는거같아 ㅋㅋ보는 재미도 있고..
근데 역시 매번 나는 7화가 넘어가면 보기 힘들어짐..물론 동재가 쌓아온 업보도 많았고 자업자득이긴한데..그래도 무너지는 모습 보는게 맴이 아파서 그런가봐 ㅜㅜ
이제 곧 무경이랑 금성대군이 오시는데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더 안달난다 빨리 보구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