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오자마자 써보는 부국제 재혼황후 월드프리미어 간단 후기
3회차까지 보여줬는데 1회에는 하인리 한번도 안나오고 목소리출연만 잠깐 흐규.. 아무래도 동대제국 세계관을 표현해야하고 스토리 전개상 아직은 퀸으로만 나비에랑 소통하는 상황이다보니 어쩔수 없긴해ㅋㅋ
다만 하얀 새 나올때마다 쟤가 하인리구나🕊️하면서 혼자 아련하게 쳐다봄
퀸 되게 귀여워... 사랑스러움.. 마치 라잌 이종석...
2회에도 분량은 거의 없어 (오열)
여기서는 본격 퀸의 귀여움 대발산
신년회 얘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면서 서왕국 왕자가 대사로 언급되고 칼부림 액션씬이 여기서 나와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합맞춰서 액션 찍느라 고생좀 했겠다싶더라
3회부터 본격 하인리 등장
하얗고 뽀얘가지고 한마리 예쁜 새같았어ㅋㅋ 하이앤드로 약스포했던 ‘그씬’ 나올때 혼자 초긴장하면서 봄... 예쁘게 잘뽑힘
아무래도 맥켄나랑 맨날 붙어다니는데 둘이 붙으면 약간 개그콤비 같애
원작에서도 둘 투닥거리는거 좋아했는데 이부분 마음에 들더라
덮머 모먼트들이 꽤 많았는데 하나같이 대형견같고 귀엽던.. 지붕위씬도 아련한 느낌 좋았어
아무래도 이제 막 등장한 다른나라 왕자다보니 아직까진 막 다른캐들처럼 감정이 격해지는 씬들이나 분량은 많지 않고 주로 능글능글 여유있는 느낌에 비주얼 강조하는 씬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위에 언급한 ‘그씬’ 외에도 하나 더 있는데 거기서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얼빠 는 만족...
3화의 등장으로 4화가 기대되게 뙇!! 하고 끝남🌹
로판장르가 처음이다 보니 아무래도 보는사람도 첫 시작은 낯설수밖에 없을것 같은데 그 안에서 스탭배우들이 최대한 원작느낌 살려가며 찍으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서 보기 좋았고, 3화를 이어서 보다보니 어느새 몰입해서 보는 나를 느낌ㅋㅋㅋ
빌런들 난리떨때 상영관 안에 웅성거림 들리는것도 재밌더라
같이 달리면 더 재밌을 시리즈 같다고 생각했어
요샌 몇년있다 티비로도 ott 사서 틀어주던데 언젠가 기대해봐도 될까?ㅋㅋ
지브이포함 거의 세시간을 봤는데 시간 어떻게 갔는지 모를정도로 도파민 뿜뿜임ㅋㅋ 비록 이종똧 언제나와...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긴했지만ㅠㅠ얼른 4회차 보고싶다 이미 기억 실시간으로 휘발되는중...
못본 할배들도 설레면서 다음달 공개를 같이 기다려보자
이종석 화이팅 하인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