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조현탁 감독이 '이섭의 연애', '태연한 거짓말' 시리즈를 이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조현탁 감독이 세계관을 공유하는 드라마 '이섭의 연애'와 '태연한 거짓말' 시리즈 연출을 맡는다.
앞서 '이섭의 연애'와 '태연한 거짓말'이 각각 이종석과 이준혁을 주인공으로 실사화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작품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동시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조현탁 감독이 두 작품 모두 연출을 맡게 됐다.
조현탁 감독은 지난해 웰메이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9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류승룡이 '김부장'으로 TV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조현탁 감독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스카이캐슬' 등 다수의 굵직한 작품을 연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3284
올 대박ㅋㅋ 감독님 좋다!! 이섭이 기대됨